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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일상

by 지구별지기 2025. 8. 13.

  드라마 <폭삭 속았수다>를 보고 있습니다. 본 사람들이 많이 울었다고 하는데 저도 역시 눈물을 흘리며 보고 있습니다. 아직 중간까지 밖에 못 보았는데 이렇게 보다가는 눈이 퉁퉁 부울까 걱정이네요. 웃으면서 보면 좋겠는데 내용이 마음을 콕콕 쑤시니 같이 공감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. 오늘 비가 많이 와서 제 마음이 약간은 감성적인 것도 한몫한 것도 있을 테지요. 오늘은 많이 울었지만 끝나고는 웃기를 바래봅니다.

뽀그리 이모티콘, 2025 ⓒ 이창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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